from Autobiography 2009/03/10 22:34


저금통을 뜯었다.

어마어마한 양의 동전들의 방출


정말 어마어마 했음

분리작업 시작

규모 확인

왼쪽부터 NEW10원-50원-10원-500원-100원

 약 2시간 넘게 걸려 분리해놓았다. 돈 셀수는 없었다.ㅠㅠ 기계를 믿지 뭐...

내일 은행 가져갈건데... 엄청나게 무겁다. 은행가면 오락실 경영하는줄 알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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