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년 남은 군생활.
새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경찰서 생활도 집처럼 편하지는 않겠지만, 내 집 처럼 익숙하며,
누구보다 친숙하다.
아직 절반이 지난 건아니다.
하지만 1년 남은 군생활은 뭔가 느낌은 주진 않겠지만, 느낌이 묘하다. 묘해
4월이 되면 나의 군생활은 1년에 접어들고 남은 군생활은 10개월.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국방부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고 한다.
아니 경찰청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그래 시간은 흐른다.
이것을 생각해야지
군입대를 내 인생의 새로운 출발 점이라 생각하며, 나는 노력하고 있다.
무엇을?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나의 목표를 위한
내가 정한 삶을 위하여
하하하
새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경찰서 생활도 집처럼 편하지는 않겠지만, 내 집 처럼 익숙하며,
누구보다 친숙하다.
아직 절반이 지난 건아니다.
하지만 1년 남은 군생활은 뭔가 느낌은 주진 않겠지만, 느낌이 묘하다. 묘해
4월이 되면 나의 군생활은 1년에 접어들고 남은 군생활은 10개월.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국방부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고 한다.
아니 경찰청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그래 시간은 흐른다.
이것을 생각해야지
군입대를 내 인생의 새로운 출발 점이라 생각하며, 나는 노력하고 있다.
무엇을?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나의 목표를 위한
내가 정한 삶을 위하여
하하하